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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코로나19팬데믹...대전도 4단계 실시

597 2021.08.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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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도 7월 27일부터 8월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대전광역시는 발표했다. 대전시민은 물론 타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은 많은 불편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불편을 감내하며 꼭 이겨내야 하겠다. 대전 시민들께서는 모두 동참하여 하루 빨리 평온한 세상이 되기를 희망할 것이다. 제발 이번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이렇게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업들은 채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인재 모시기가 이렇게 어려운적이 없었다고 채용담당자들은 여러 방법을 모색 중이다. 얼마 전 신문에서 2~6월까지 실업급여 지급액이 5개월 연속 1조 원대로 올해 실업급여 지출예산인 11조3000억 원 중 57%가 사용됐다는 기사를 봤다.

물론 직장을 구하지 못해 구하는 동안 약간의 지원금으로 보면 좋겠지만 일부는 상습적으로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것 같다. 꼭 필요한 사람이 받으면 좋겠지만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다. 하루 빨리 국회의원은 고용보험기금 실업급여를 입법 개정을 통하여 꼭 필요한 사람이 수급할 수 있도록 바란다.

예전처럼 채용도 잘되고 활기찬 컨택센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사)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는 2012년도에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대전시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취업을 위한 교육과 채용연계를 통하여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전지역에서 컨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센터들은 기업회원으로 가입하여 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힐링프로그램, 심리교육, 코칭교육, 리더십교육, 동영상 강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 올해는 모든 컨택센터들이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혹시 아직까지 가입하지 못한 센터들은 042-482-3455 또는 이메일 www.dcca.kr로 문의 주시면 자세히 설명한다고 한다.


금번 코로나 예방접종 신청시 사전에 연락을 받지 못한 일부 센터들의 불만이 발생된 것으로 안다. 대전컨택협회는 3년마다 전수조사를 하고 있지만 인력 및 센터 확인을 100%로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이 칼럼을 보시는 콜센터 및 관계자들께서는 꼭 컨택협회에 등록 확인을 해서 향후는 대전시나 협회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부탁한다.

대전광역시는 밀집근무를 하고 있는 컨택센터를 비롯한 학원 등에 사전 예방접종 신청을 받아 전체 1만여 명의 상담사들 중 약 70%가 1차와 2차에 걸쳐 7월 26일부터 화이자 및 모더나 접종을 예약 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 되며 빨리 감염 예방이 되었으면 한다.

수도권을 시작으로 대전지역 역시 집단 감염을 피하지 못하고 대전도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7월27일부터 8월8일까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소상공인 등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하루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해 본다.

[전국매일신문 칼럼] 박남구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장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www.jeonmae.co.kr)